테마코스-추전역

소개

연혁
  • 1973. 10. 16 태백선 개통
  • 1973. 11. 10 역사 신축과 동시에 보통역으로 영업개시
  • 1975. 10. 10 화물취급(무연탄 년간 20여만톤)
  • 1995. 01. 10 여객취급중지(차내취급)
  • 1995. 05. 30 추전역 상징탑 건립
  • 1998. 12. 13 환상선 눈꽃순환열차 최초운행
  • 1999. 09. 19 #1번선 타는곳 포장
  • 1999. 12. 11 화장실 개량(재래식⇒수세식)
 

 

열차운행횟수
  • 여객12회(무궁화 12회)
  • 주말임객(토,일,공휴일) 2회(무궁화 2회)
  • 화물 30회
 

 

추전역 가는길
  • 버 스 - 태백터미널 하루 20회 운행(하차후 도보 10분거리)
  • 택 시 - 태백역에서 10분(요금 5,000원)
 

 

추전역 볼거리
  • 추전역 상징탑(한국에서 제일 높은역 해발 855m)
  • 석탄 운반용 광차(기관차 1량, 광차 3량)
  • 4,505m의 정암터널(한국에서 제일 긴 터널:슬치터널 - 6,128m)
  • 환상선 눈꽃순환열차 운행(12월 중순 - 3월 초순)
  • 간이눈썰매장(12월 개장)
  • 눈꽃열차운행시 먹거리 장터 및 향토음식점
 

 

추전역 일대 관광명소(추전역 기준)
추전역 일대 관광명소(추전역 기준)
명소 추전역 기준 거리
용연동굴

2km(한국에서 최고지대 동굴:화전동 소재)

황지연못

7km(낙동강 발원지 : 황지동 소재)

미인폭포

14.2km (원덕방면)

구문소

21.2km(봉화방면)

검룡소

21km(한강 발원지 : 임계,강릉방면)

삼수령

12km(한강, 낙동강, 오십천의 분기점 : 임계,강릉방면)

태백산

16km(석탄박물관, 천제단, 눈썰매장, 단군성전등 : 영월방면)

 

추 전 역(杻 田 驛 chujeon station)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열차역이다.
해발 855m의 고지대에 위치한 이역은 정암굴이라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긴 굴을 가지고 있는 역이다.

《싸리밭골》에 세운 역이라서 추전역(杻田驛)이다. 단기 4299년(1973년)에 세워진 역으로 5.16군사혁명 후에 국토건설단원들이 동원되어 건설하였다.

《싸리밭골》 : 중촌에서 왼쪽으로 갈라져 들어간 골짜기이다. 골짜기 안쪽에 화전(火田)을 많이 하여서 묵밭이 많고 그 묵밭에 싸리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서 싸리밭골이다. 옛날 이 골짜기 안쪽에 큰 싸리나무가 있었는데 홍수에 떠내려 가서 동점 구문소의 석벽을 강타하여 구문소의 구멍을 뚫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진다.

지금도 골짜기 안쪽에는 팔뚝만한 싸리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다. 골짜기 안쪽에 추전역(杻田驛)이 생기면서 화전 북쪽 마을 일대가 속칭 추전으로 변해 버렸는데 사실 추전(싸리밭)은 화전(禾田洞)의 9개 자연부락 가운데 하나일 뿐이고, 과거에 추전으로 불리던 싸리밭골 안쪽의 자연부락은 화전민(火田民)들이 살던 작은 마을로 지금은 사라 지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