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사계와비경

  • 문의처 국립공원관리공단 : 033-550-0000
  • 소재지 태백시 소도동 325번지
사계와비경
위로 보기
  • 사계와비경
  • 사계와비경
  • 사계와비경
아래 보기

세부정보

  • 소개
  • 문의처
  • 주변관광지
  • 먹거리
  • 잠자리
  • 네티즌리뷰
소개

태백산의사계
봄의생기
  •  
  •  
  •  
 

타지역보다 태백산의 봄은 늦게 시작되며 5,6월초까지 봄꽃들을 볼 수 있는데,  쌍둥이 바람꽃, 금강제비꽃, 태백제비꽃 등 각양 각색의 다양한 야생 들꽃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의 경외감을 갖도록 한다.  매년 철쭉제가 개최된다.

 
녹음의 여름

태백산의 여름은 울창한 산림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계곡의 찬물은 더위를 식히고 있기에 안성 맞춤이다.

가을의 단풍

태백산의 가을은 고운 붉은 빛으로 잔잔히 물들어 기묘하고 현란한 빛으로 태백의 찬란함을 느낄 수 있다.

환상의 설경

태백산은 늦가을부터 내린 눈이 주목과 어우러진 설경과 정상 일대의 상고대는 감탄사를 자아낸다.

 
태백산의 비경
장군봉

천제단이 있는 정상에서 북쪽으로 300미터 지점에 있는 해발 1,568m의 봉우리로 태백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봉우리 꼭대기에는 자연석 규암으로 쌓은 장군단이 있다. 부쇠봉 정상과 문수봉 사이에 있는 산봉우리로 남으로 뻗은 백두대간과 소백산 줄기의 시초가 된다.
남으로 뻗어 있는 산봉우리는 옛 신라때 부터 강원도와 경상도의 교통 요로였다. 이곳에 하단이 있다.

 
문수봉

태백산 동쪽 봉우리로 해발 1,517m이며 산봉우리가 바위로 되어 있는 특이한 형태로 옛날 이 산봉우리의 방위로 문수불상을 다듬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원술봉이라고도 하는데 신라때 김유신 장군의 둘째아들인 원술랑이 이곳에서 수련하였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용정

태백산 망경사 옆에 있는 우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솟아 나오는 샘이다. 물이 솟아 나오는 지점은 해발 1,470m정도의 고지대이며 우리나라의 100대 명수 중에서 가장 차고 물맛이 좋기로도 유명하다. 옛날부터 이 물로 천제 지내는 제수로 사용하였다.

 
태백산 일출

매년 1월 1일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새해 소망을 기원하고 동해바다를 뚫고 솟아올라 산과 구름과 어우러진 일출을 바라보며 새해를 계획하고 돌아간다.

 
주목군락

살아천년 죽어천년이라는 주목은 태백산의 대표적 수종으로 사계절 푸르름을 자랑하는 데 장군봉과 부쇠봉 일대에서 주목군란을 볼 수 있다.

 
용담

국립공원 입구 청원사 경내에 위치한다. 옛날 낙동강 하류의 어느 마을에 효성이 지극한 삼형제가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느날 어머니는 온몸이 뱀처럼 변해가는 병에 걸려서 다죽게 되었다. 백방으로 약을 써도 효험이 없던 가운데 하루는 꿈에 신령을 만난 어머니가 낙동강 상류의 태백산 기슭에 연못이 있으니 그리로 데려다 달라고 하였다. 이튿날 문밖에 용마가 나타나 울기에 어머니를 태우고 이곳 연못으로 오니 어머니는 연못 속으로 들어가 인용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잠자리
태백산 청정해물*민박

태백산 청정해물*민박

  • 분류 민박
  • 전화번호 033-552-1931 011-365-1931
자세히 보기
신태백산식당 민박

신태백산식당 민박

  • 분류 민박
  • 전화번호 033-552-1875
자세히 보기
탑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