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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1박2일 여행 course
먹거리리와 볼거리가 있는 태백.단기간에 좋은 추억을 간직하게 할수 있는 태백의 매력에 빠져 보세요!!
  • 1코스
  • 2코스
  • 3코스
  • 4코스
  • 5코스
  • 6코스
  • 7코스
  • 8코스

1일

  • 용현동굴다음
  • 추전역다음
  • 황지연못
 

2일

  • 석탄박물관다음
  • 통리 5일장다음
  • 철암역 선탄장다음
  • 구문소&화석전시관
 
1코스
여행지 이용팁 상세보기
용연동굴

해발 920m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이 있는 동굴로 용암의 흐름에 따라 형성된 동굴과 그곳을 비춰주는 형형색색의 빛들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노약자나 어린이를 위해 주차장에서 동굴입구까지 무궤도열차인 '트램카(용연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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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전역

삼수동에 있는 추전역은 해발 855m의 고지에 자리하여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역이다. 싸리밭골 언덕에 위치한 역이라 '추전역'이라 한다. 이곳은 철도청에서 운영하는 환상선 단풍열차와 눈꽃열차가 운행되어 많은 철도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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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연못

황지연못은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태백시내 중심부에 위치한다.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은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 중지,하지로 구분되며 1일 5,000 톤의 물이 용출하고 있다. 전설에 황부자 집터가 연못이 되었다하여 황지(黃池)라고 부르는데 훨씬 이전에는 하늘 못이란 뜻으로 천황(天潢)이라고도 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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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박물관

탄전지대의 본산인 태백이 석탄산업 합리화에 의해 40개가 넘는 탄광 등이 모두 문을 닫고 겨우 한 두개 만 남게 되었다. 우리들에게 잊혀져 가는 석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 석탄산업의 쇠퇴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국내최대의 석탄 박물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석탄박물관은 국가기간산업의 원동력이 되었던 석탄의 역할과 그 역사적 사실들을 한 곳에 모아 체계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전시 연출하여 역사적 교육의 학습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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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리 5일장

강원남부권역의 우리시와 경계하고 있는 삼척,동해,정선,영월,봉화 그리고 경북울진지역에는 오래전 부터 5일장이 운영되어 왔으나 유독 우리시 만 근래까지5일장 미 개설 도시로 남아있었으나...

 
철암역 선탄장

1935년 일제 강점기 총독부에서 최초로 시작한 남한 최대의 무연탄광인 삼척탄광을 개발하였으며 해방후 국가 경제발전 차원에서 국영기업으로 출발한 대한석탄공사 산하 장성광업소에서 설치하여 현재까지 가동중인 시설임 탄광에서 채굴된 원탄을 수요자에게 맞게 선별하고 가공 처리하는 선탄시설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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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소&화석전시관

낙동강 상류의 황지천의 물이 이 소에 머물렀다가 가는 곳으로 이 소는 석회암이 용해되어 생성된 것으로 높이 20~30m, 넓이 30m로 약 1억 5천만년에서 3억년전 사이에 생성되었다고 한다. 마당소, 자개문, 용소, 삼형제폭포, 여울목, 통소, 닭벼슬바위, 용천등으로 불리는 구문팔경이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 417호로 지정된 구문소의 고환경 및 침식지형은 고생대 지질탐방로와 화석수목전시관을 갖추고 있어 자연교육학습장으로 최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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