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의 발원지인 황지연못의 의미를 되살리고 물의 발원지 고장에 걸맞는 축제를 통하여 물의 소중함을 체험하게 된다. 발원제(용신제), 물긷기 대회(물동이이고 달리기, 물지게지고 달리기, 물길어 올리기), 각설이타령 대회 등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