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김기준이 창건하여 현재에 이른다.
사찰 터를 잡을 때 신도의 꿈에 다리화(多利化) 2송이가 절터에 피어 있었고 창건자는 꿈에 당골 입구에서 3명의 부처가 금가마를 가지고 절로 들어오는 꿈을 꾸었다.
태백산도립공원내 태백산 천제단 아래에 있는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300여년전 (652년 신라 진덕여왕 6) 자장이 창건하였다. 자장은 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