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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과 태백

석탄박물관 관련 이미지
위치
태백시 천제단길 195(소도동)
소개
동양 최대의 태백석탄박물관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검은 진주라 불리는 석탄이 발견된 시점을 기준으로 석탄의 변천사와 역할 등 역사적 사실을 한 곳에 모아 탄광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교육적 가치가 높은 명소이다.
석탄은 우리나라의 유일한 부존 에너지 자원으로서 국민생활 연료 공급과 국가 기간산업의 중추적인 역할로 국가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으나, 물질문명의 발달로 그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어, 그간의 석탄산업 변천사를 한 곳에 모아 귀중한 역사적 사료가 되도록 하고, 후세들에게 석탄산업 전반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는 학습장으로 활용하여 석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고자 석탄박물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건립규모
소 재 지 : 태백시 천제단길 195(소도동)
개 관 일 : 1997. 5. 27
건축규모 : 6,683.53㎡(2,021.77평)
전시공간 : 8실 5개소
             : 지상옥내전시실7실
             : 지하전시실
             : 옥상공원
             : 전망대
             : 옥외전시장2
             : 야외전시장
동선길이 : 1,337m(실내 774m, 실외 563m)
관람시간 : 100 ~ 130분
전시내용
① 지질관                   ② 석탄의 생성·발견관  
③ 석탄의 채굴·이용관  ④ 광산안전관  
⑤ 광산정책관             ⑥ 광산생활관
⑦ 태백지역관             ⑧ 지하전시실-체험갱도
입장료
동물자원현황
관광지 관 람 료 주 차 료
어른 학생·군인 어린이 대형 소형 이륜
태백석탄박물관 개인 2,000
단체 1,500
개인 1,500
단체 1,000
개인 1,000
단체500
미정(국립공원 별도 징수예정)
단체 20인이상 입장료 면제,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동반 1인이상 무료),폐광지역 7개시군 입장료 무료(신분증 소지자)
관람시간
09:00 ~ 17:00
※ 관람소요시간 100 ~ 130분
문의처
태백석탄박물관 (033) 552-7720, 550-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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