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920m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이 있는 동굴로 용암의 흐름에 따라 형성된 동굴과 그곳을 비춰주는 형형색색의 빛들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노약자나 어린이를 위해 주차장에서 동굴입구까지 무궤도열차인 '트램카(용연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황지연못은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태백시내 중심부에 위치한다.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은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 중지,하지로 구분되며 1일 5,000 톤의 물이 용출하고 있다. 전설에 황부자 집터가 연못이 되었다하여 황지(黃池)라고 부르는데 훨씬 이전에는 하늘 못이란 뜻으로 천황(天潢)이라고도 하였다 한다.
해발 920m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이 있는 동굴로 용암의 흐름에 따라 형성된 동굴과 그곳을 비춰주는 형형색색의 빛들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노약자나 어린이를 위해 주차장에서 동굴입구까지 무궤도열차인 '트램카(용연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태백시내에 있는 O2리조트 골프장 옆으로 만항재 가는 414번지방도가 있다. 정선으로 이어지는 ‘환상의’ 도로. 들꽃으로 유명한 함백산도 이 길에 있다. 함백산 정상까지도 도로가 연결돼 있다. 조망이 근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