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상장동벽화마을 간판앞에 주차된 차량으로 인한 불편사항 신고
작성자
최식
등록일
2026-05-01
조회수
1
내용
안녕하십니까, 며칠 전 태백시를 3박4일간 여행하였습니다. 여러가지로 의미있고 재미있는 여행이었고 추억에 남는 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어 좋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사항이 있어 시정을 건의합니다. 상장동벽화마을을 방문했는데 그곳의 시그니처인 간판 앞에 자주색 자동차(차량번호340더3170)가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명소를 방문하면 간판이나 안내판앞에서 인증샷을 찍기를 좋아합니다. 그러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 굳이 다른 긴 설명을 붙이지 않더라도 그곳이 어딘지 대중들이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근데 제가 방문한 당일에 그 간판 앞에는 차가 여러 대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혹시 잠시 방문한 누군가가 잠깐 주차한건가? 싶어 마을을 둘러보다가 짬짬이 그곳으로 돌아와 살펴보았는데 그 차량은 제가 벽화마을을 떠날 때까지 그 위치에 계속 있었습니다.
그 다음날은 태백산국립공원 하늘전망대를 찾기 위해 이동중 또 벽화마을 앞을 지나치게 되어 혹시라도 간판 앞이 비어있으면 어제 못 찍은 인증사진을 찍으려고 잠시 들러보았는데... 여전히 어제의 그 자주색차량(차량번호340더3170)이 주차되어 있었습니다. 이쯤되면 그 차주는 잠시 방문한 방문객이 아니라 그 마을에서 일을 하거나 상주하는 누군가의 차량일 겁니다.
이제 제 건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그 차주가 누군지 모르겠습니다만 불편사항 신고를 담당하시는 분이 해당 차량의 차주를 찾아 그곳이 관광객이 사진찍고 싶어하는 장소임을 설명하고 그곳에 주차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그곳은 제가 확인한 바로는 주차구역도 아니었고 주차구획이 그어진 곳도 아니었습니다. 그 차주의 협조를 얻어 그곳에 주차를 못하도록 하는 방법과 아울러 또 다른 방법은 그 간판을 사량들의 불법주차로 방해받지 않는 위치, 즉 높이 세워놓거나 탑형식으로 제작하는 방법을 건의 합니다. 제가 언제 다시 태백시를 방문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러한 당국의 조치가 없다면 그 자리는 늘상 그 자주색차량(차량번호340더3170)으로 사진촬영에 방해를 받는 상황이 계속될 겁니다.
제 건의는 태백시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제안이니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주차된 챠량(차량번호340더3170)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한장을 아래에 첨부하려고 했으나 첨부파일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아 첨부하지 못합니다. 혹시 담당자께서 사진이 필요하시면 제게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010-8927-5095) 빠른 답변 및 조치를 알려주시기 바라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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