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불친절함에 기재합니다.
작성자
임정석
등록일
2026-05-09
조회수
4
내용
26년 5월 9일 15시경 출구쪽 나무키트로 공룡조립하는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견본품을 다섯살 아이와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출구쪽 여직원분의 불친절하고 매우 퉁명스러운 소리로 "만지면 안돼요!"
저희 가족이 입구쪽 판매처의 담당직원분에게 견본품을 만지는 것에 대해 이미 여쭈어본 상태였고 만져보아도 된다는 것을 인지한 뒤 입니다.
(추후 담당직원분의 견본품 만지는것을 제재하는 것은 없다. 그 직원이 잘 몰랐다 라고 답변 받음)
다섯살 아이와 저는 매우 놀라며 당황했고 아이는 그자리에서 주눅이 들었습니다.
그 출구쪽 여직원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박물관에 방문한 관광객 대부분은 어린자녀를 둔 가족들의 여행일 것입니다.
왜 저희 가족의 즐거운 여행에 안좋은 기억을 남기세요??
저희가 질 좋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받길 기대했습니까??
업무중에 핸드폰 하시는것에 방해가되고 귀찮아셔서 그렇게 내뱉으셨나요??
추후 직원분들 관리담당하시는 분과 그 외 직원분들께 충분한 사과는 받았습니다.
하지만 재교육을 통한 개선.. 이런건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안가면 될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여직원분에게
관광객을 맞이 하는 박물관의 직원으로서 기본업무가 안되시면 개인적으로 고민해보세요!
위 글을 기재함에 거짓됨이 없이 사실관계에 의해 진술하였습니다.
저희 가족이 입구쪽 판매처의 담당직원분에게 견본품을 만지는 것에 대해 이미 여쭈어본 상태였고 만져보아도 된다는 것을 인지한 뒤 입니다.
(추후 담당직원분의 견본품 만지는것을 제재하는 것은 없다. 그 직원이 잘 몰랐다 라고 답변 받음)
다섯살 아이와 저는 매우 놀라며 당황했고 아이는 그자리에서 주눅이 들었습니다.
그 출구쪽 여직원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박물관에 방문한 관광객 대부분은 어린자녀를 둔 가족들의 여행일 것입니다.
왜 저희 가족의 즐거운 여행에 안좋은 기억을 남기세요??
저희가 질 좋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받길 기대했습니까??
업무중에 핸드폰 하시는것에 방해가되고 귀찮아셔서 그렇게 내뱉으셨나요??
추후 직원분들 관리담당하시는 분과 그 외 직원분들께 충분한 사과는 받았습니다.
하지만 재교육을 통한 개선.. 이런건 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안가면 될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여직원분에게
관광객을 맞이 하는 박물관의 직원으로서 기본업무가 안되시면 개인적으로 고민해보세요!
위 글을 기재함에 거짓됨이 없이 사실관계에 의해 진술하였습니다.
다음 글
다음글이 없습니다.